동아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이종격투기(UFC) 선수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다음 달 14일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리는 UFC 경기를 홍보했다. 이날은 그의 80번째 생일이다.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백악관에서 UFC 경기를 연다고 밝힌 바 있다.트럼프 대통령의 UFC 사랑은 유명하다. 그는 과거 자신의 카지노에서 UFC 경기를 개최하며 파산 위기의 단체를 살려낸 전력이 있다.지난 2024년 11월 16일에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뉴욕 메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UFC 309 경기를 함께 관람한 바 있다.대통령 취임 후에도 UFC 경기장을 찾았다. 지난해 4월 상호 관세 발표 직후, 6월 불법 체류 단속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을 때도 UFC 경기를 관람했다.지난 4월 11일 이란과의 협상 결렬 당시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은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UFC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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