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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무농약’ 허위 광고 기승… 친환경 인증 상시 모니터링 나선다
세계일보

‘유기농·무농약’ 허위 광고 기승… 친환경 인증 상시 모니터링 나선다

온라인쇼핑 등 통신판매를 통한 친환경 인증제품 유통이 늘면서 표시·광고 위반 사례도 증가하자 정부가 생산자·소비자단체와 협력해 친환경 인증품 통신판매 표시·광고를 상시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녹색소비자연대는 친환경 인증품 통신판매 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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