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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솔루션이 현대자동차를 공정거래위원회와 기후환경에너지부에 신고했다. 기후솔루션은 현대차가 그린 워싱(greenwashing)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6월 발간한 지속가능성보고서에 현대차와 기아의 철 사용량을 각각 124만 톤과 20만 톤, 합산 144만 톤이라고 보고했는데 실제로는 세 배 이상이라는 게 기후솔루션의 주장이다. 볼보는 차 한 대에 0.93톤의 철을 쓴다고 하는데 현대차는 0.33톤이라고 한다.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을까. 이게 왜 중요한가:... The post 현대차의 그린 워싱, 철강 사용량 3분의 1로 줄여놓고 2045년 탄소 중립 외쳤다. appeared first on 슬로우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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