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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그린 워싱, 철강 사용량 3분의 1로 줄여놓고 2045년 탄소 중립 외쳤다. | Collector
현대차의 그린 워싱, 철강 사용량 3분의 1로 줄여놓고 2045년 탄소 중립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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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그린 워싱, 철강 사용량 3분의 1로 줄여놓고 2045년 탄소 중립 외쳤다.

기후솔루션이 현대자동차를 공정거래위원회와 기후환경에너지부에 신고했다. 기후솔루션은 현대차가 그린 워싱(greenwashing)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6월 발간한 지속가능성보고서에 현대차와 기아의 철 사용량을 각각 124만 톤과 20만 톤, 합산 144만 톤이라고 보고했는데 실제로는 세 배 이상이라는 게 기후솔루션의 주장이다. 볼보는 차 한 대에 0.93톤의 철을 쓴다고 하는데 현대차는 0.33톤이라고 한다.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을까. 이게 왜 중요한가:... The post 현대차의 그린 워싱, 철강 사용량 3분의 1로 줄여놓고 2045년 탄소 중립 외쳤다. appeared first on 슬로우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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