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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67%... 영남권 60%  이상
오마이뉴스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67%... 영남권 60% 이상 "잘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7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 5월 1주차 조사에서 67%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4.20~22) 대비 2%p 내린 결과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2%p 오른 23%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4~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총통화 5066명, 응답률 19.8%)에게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부정평가 여부 등을 물은 결과다(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NBS 조사기준 지난 3월 4주차 조사 때부터 3차례 연속 기록했던 취임 후 최고치(69%)를 또 한 번 기록하진 못했지만 이번 조사에서도 18·19세 포함 20대(3%p↓, 40%→37%, 부정평가 27%)을 제외한 대다수 연령·지역 응답층의 60% 이상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적으로 봤다. 연령별로는 30대(2%p↓, 65%→63%, 부정평가 31%)와 60대(6%p↓. 73%→67%, 부정평가 27%), 70대 이상(1%p↓, 66%→65%, 부정평가 25%)의 직무긍정률이 60%대로 나타났고, 40대(7%p↑, 78%→85%, 부정평가 14%)와 50대(7%p↓, 87%→80%, 부정평가 17%)의 긍정평가는 80%대로 나타났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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