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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전기차 BYD, 韓서 4월 ‘수입차 판매 빅4’ 약진…“고유가 시대 수요 흡수” | Collector
中전기차 BYD, 韓서 4월 ‘수입차 판매 빅4’ 약진…“고유가 시대 수요 흡수”
동아일보

中전기차 BYD, 韓서 4월 ‘수입차 판매 빅4’ 약진…“고유가 시대 수요 흡수”

중국 전기차 전문 기업 BYD가 국내 시장에서 월간 판매량 4위 자리에 오르며 약진했다.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BYD는 지난 4월 한국 시장에서 2023대를 판매했다.지난해 같은 기간(543대) 대비 4배 수준의 판매량이고, 지난 3월(1664대)과 비교해도 21.5% 많은 역대 최대치다.BYD의 4월 판매량은 국내 25개 수입차 브랜드 중에서 4위에 해당하는 실적이다.월 판매량 기준이지만, 지난해 연간 판매량 기준 4위였던 볼보(Volvo)를 추월한 것이다.지난해 첫 차량을 출시한 후 1년 만에 테슬라(Tesla), BMW,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의 뒤를 쫓는 업체로 성장했다.국내 수입차 시장의 ‘가성비 전기차’ 공백을 공략하며 중국 브랜드의 한계를 지운 것이다.BYD의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돌핀은 보조금을 반영하면 2000만원대 초반에 실구매가 가능하다.이를 바탕으로 올해 시작 4개월(5991대) 만에 지난해 연간 판매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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