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청원경찰서는 초등생 아들의 신체부위를 때린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40대 친모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어린이날인인 지난 5일 오후 11시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