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기고] 디지털 시대, 아동권리는 챗봇 앞에서도 지켜져야 한다 | Collector
[기고] 디지털 시대, 아동권리는 챗봇 앞에서도 지켜져야 한다
세계일보

[기고] 디지털 시대, 아동권리는 챗봇 앞에서도 지켜져야 한다

생성형 AI 챗봇은 이제 아동, 청소년에게도 익숙한 존재가 되었다. 처음에는 숙제나 정보 검색을 돕는 도구로 시작되지만, 사람처럼 말하고 공감하는 방식 때문에 점차 단순한 기술을 넘어 대화 상대처럼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문제는 챗봇이 실제 사람처럼 느껴지도록 설계된다는 점이다. 이용자를 오래 붙잡아 둘 수 있는 친절한 말투와 이용자에 맞춘 반응은 외로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