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으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를 감행한 김관영 예비후보가 본선거에서 게재순위(기호) 몇 번을 받을지 관심을 끈다. 정당 후보자 다음으로 기호가 밀리는 무소속 후보는 무소속 출마자 중에서도 앞 기호를 받아야 그나마 선거에서 유리하다. 7일 전북선거관리위원회에서 따르면 무소속 도지사 예비후보는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인 오는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