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안성재 셰프를 응원했다. 김시현은 7일 안성재가 전날 올린 사과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그에게 힘을 실어줬다. 두 사람은 10년이 넘는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공개된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는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났다. 안성재는 전날 자신이 운영하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불거진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