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7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열어 합의가 끝난 비쟁점 법안 110여건을 처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동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천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115개 정도 법안을 정리하고 있다"며 "개헌 표결 절차가 끝나면 일반 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