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오빠’라고 부를 것을 요구해 구설에 오른 가운데, 한 이용자가 국립국어원에 정 대표를 저격하는 듯한 질문을 올려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