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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송파 이어 용산도 상승 전환…서울 전세, 2015년 이후 가장 가파르게 올라 | Collector
서초·송파 이어 용산도 상승 전환…서울 전세, 2015년 이후 가장 가파르게 올라
동아일보

서초·송파 이어 용산도 상승 전환…서울 전세, 2015년 이후 가장 가파르게 올라

서울 송파·서초구에 이어 용산구도 아파트 매매 가격이 상승 전환했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강남구만 유일하게 하락세를 이어갔다.7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4일 조사)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0.14%) 대비 0.15% 올랐다. 한국부동산원은 “관망 분위기로 거래가 다소 주춤하는 지역과 역세권·대단지, 재건축 추진 단지 중심으로 일부 상승 흐름을 보이는 지역이 있다”고 분석했다.용산구 아파트값은 전주(―0.03%)보다 0.07% 오르며 상승으로 돌아섰다. 지난주(0.01%) 상승 전환한 서초구는 이번 주에도 0.04% 올랐고, 송파구는 전주(0.13%)보다 0.17% 오르며 3주 연속 상승폭을 키웠다. 집값이 내린 곳은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강남구(―0.04%) 한 곳뿐이다.15억 원 이하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은 여전히 강세를 이어갔다. 강서구가 0.3%로 서울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성북구 0.27%, 강북구 0.25%,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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