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준비하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재활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애틀랜타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인 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의 하버파크에서 열린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치고 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