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경기 여주시가 서울 광화문에 설치된 국내 최대 미디어 사이니지 룩스(LUUX)를 활용해 대왕님표 여주쌀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람회나 직거래 장터에 머물렀던 지역 농산물 홍보를 도심 미디어 사이니지와 연계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로 확장해 주목받는다.여주시는 3일부터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 외벽에 설치된 미디어 사이니지 LUUX에서 대왕님표 여주쌀 홍보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16일까지 2주간 펼쳐질 캠페인 기간 중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큐알(QR) 인증 이벤트를 통해 총 100명에게 무료로 대왕님표 여주쌀을 증정한다.대왕님표 여주쌀은 여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쌀 브랜드다. 여주쌀은 예로부터 조선 왕실에 진상되던 쌀로 잘 알려져 있다. ‘임금님께 올리던 쌀’이라는 역사성과 고품질 이미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쌀 브랜드 중 하나다.이번 캠페인은 서울 도심 한복판의 초대형 디지털 미디어와 거리 시민 참여, 온라인 이벤트, 를 하나로 연결한 새로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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