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민지의 복귀와 관련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어도어 측은 7일 뉴스1에 민지의 뉴진스 복귀설에 관해 “향후 활동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없으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설명했다.앞서 어도어는 민지의 생일인 5월 7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해피 민지 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쿠키를 만들어 포장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올렸다. 해당 사진에 민지의 초상이 담기진 않았다.그러나 지난 5일 민지가 팬들이 개최한 생일 카페에 쿠키와 손 편지, 네 컷 사진 등을 직접 선물한 것이 포착됐던 만큼, 이날 공개된 사진에 담긴 쿠키는 민지가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특히 어도어와 복귀를 논의 중인 민지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글이 뉴진스 공식 계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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