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세무법인 센트릭과 법무법인 두현이 상속세 및 상속 법률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도와줘 상속’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도와줘 상속’은 상속세 신고, 상속 법률 서비스, 상속세 계산기, 가업상속공제 진단 기능, 관련 서식, 칼럼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라고 한다. 운영 측은 상속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최근 상속세 신고 대상자가 증가하고 고액 자산, 부동산, 비상장주식 등 자산 구조가 복잡해지면서 세무와 법률 서비스를 함께 찾는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상속 과정에서는 세금 신고뿐 아니라 상속재산 분할, 유류분, 가업승계, 가족 간 분쟁 등 법률 문제가 함께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세무사와 변호사의 협업 필요성이 커지는 추세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상속세 신고와 법률 자문을 통합 제공하는 형태의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플랫폼에는 국세청 출신 세무사들과 상속·조세 분야 변호사들이 참여한다. 세무법인 센트릭 측은 상속·증여세 신고와 세무조사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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