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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10명 중 8명 “보지도 않는 종이 대신 전자공보물 전환 찬성” | Collector
유권자 10명 중 8명 “보지도 않는 종이 대신 전자공보물 전환 찬성”
동아일보

유권자 10명 중 8명 “보지도 않는 종이 대신 전자공보물 전환 찬성”

유권자 10명 중 8명 이상이 선거공보물을 종이에서 전자로 바꾸는 데 찬성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7일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선거권이 있는 국민 6820명을 대상으로 선거제도 개선에 대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조사 결과 ‘종이 공보물을 전자공보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 문항에 82.7%가 찬성, 8.8%는 반대했다.‘종이 공보물을 어떻게 활용하냐’는 물음에는 응답 중 ‘대충 훑어봄’이 52.2%로 가장 많았다.이어 △봉투째 버림(18.8%) △읽지 않음(17.5%) △자세히 읽음(11.4%) 순으로 많게 나타났다.종이 공보물을 뜯지 않고 그냥 버리는 이유로는 응답자 1280명 중 55.7%에 해당하는 713명이 ‘TV 등으로 이미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후보자 공약이 비슷하다’는 의견이 30.7%, ‘정치에 관심이 없다’는 응답이 11.7%로 뒤를 이었다.종이 공보물의 경우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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