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기원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SBS TV '좋은 아침'은 당뇨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윤기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기원은 "차도 연식이 지나면 상태가 안 좋아지듯이 나이가 드니 잔고장이 난다"며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윤기원은 2022년 고혈압, 2024년 고지혈증 진단을 받은 데 이어 2025년 당뇨 전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