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입주에 따른 교통량 폭증으로 ‘출퇴근 지옥’이라 불리던 경기 화성시 비봉교차로 일대의 상습 정체가 해소됐다. 화성시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택지지구 직결 램프를 개통한 덕분이다. 화성시는 이달 4일부터 비봉면 구포리 일원 ‘시도78호선 야목교차로~지방도313호선 접속부’를 잇는 직결 연결 램프(0.5㎞) 구간을 우선 개통했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