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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레오 교황인데"…장난전화 오해하고 끊어버린 은행 직원 | Collector
세계일보

"저 레오 교황인데"…장난전화 오해하고 끊어버린 은행 직원

고향이 미국 시카고인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 후 은행에 등록된 고객정보를 변경하려고 시도하다가 본인이 교황이라고 신분을 밝히자 은행 직원이 장난 전화라고 오해한 나머지 통화를 끊어버린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일리노이주 네이퍼빌 소재 성 베드로와 바오로 성당의 선교단체 '사람 낚는 어부'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레오 교황의 오래된 고향 친구 톰 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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