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21개월째 제작비와 월급이 없는 TBS 구성원들이 지난 6일부터 피케팅과 릴레이 발언을 시작해, 오는 6월3일 지방선거까지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6일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릴레이 피케팅과 발언을 시작했다.이날 릴레이 발언에 참석한 이호찬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은 21개월째 무급인 TBS 상황을 언급하며 “직장인들에게 월급이 어떤 의미인지 한번 생각해달라. 월급 한 달만 끊겨도 가계가 휘청거리는 것이 일반 시민들의 삶”이라며 “그런데 1년 8개월째 월급을 받지 못하고 TBS를 지키고 있는 직원들의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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