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이 정겨운 전통시장 골목 안으로 들어온다. 경기 성남시는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해 전국 최초로 ‘AI 짐꾼 로봇’과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 서비스 실증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성남시는 경기도 주관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며 사업비 2억5000만원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