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7일 개인과 외국인의 치열한 수급 공방전 속에 등락을 거듭하다 7,490대에서 마감,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개인이 대거 담으며 지수를 끌어 올린 반면, 외국인은 역대 최대 규모로 팔며 지수 상단을 제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5.49포인트(1.43%) 오른 7,490.05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14.51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