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에너지 대전환'이 가정에서도 실현된다. 석유나 가스가 아닌 소량의 전기로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히트펌프'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6일부터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