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에서 출항해 대서양을 항해하던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으로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의심 환자 3명이 하선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전 세계에 팬데믹 공포가 확산하자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와 달리 공중보건 위기로 번질 위험은 낮다고 강조했다. 6일(현지시간) A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서아프리카 국가 카보베르데 앞 바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