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일부 팬들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변에 있는 한화 본사 사옥 앞에서 트럭 시위를 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하며 강팀으로 거듭나는 듯했지만 올해는 선발 투수들의 줄부상과 불펜투수들의 부진 속에 하위권을 맴돌자 한화 구단의 경기 운영과 선수 관리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선 것이다. 이렇게 흔들리고 있는 한화를 지켜주는 든든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