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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어 양보 못 해”… PSG 창이냐 아스널 방패냐
세계일보

“빅이어 양보 못 해”… PSG 창이냐 아스널 방패냐

‘자본이 세운 신흥 성벽’과 ‘전통이 빚어낸 무결점 시스템’이 유럽 축구의 최정점에서 정면으로 맞붙는다.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PSG)과 잉글랜드의 아스널FC가 2025∼202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컵인 ‘빅이어’를 놓고 격돌하게 됐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7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준결승 2차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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