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태극 궁사들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에서 순항 중이다.리커브 남자부의 김우진(청주시청·3위), 서민기(국군체육부대·4위), 김제덕(예천군청·8위), 이우석(코오롱·9위)이 예선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여자부에서는 장민희(인천광역시청)이 예선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오예진(광주은행·2위), 강채영(3위), 이윤지(이상 현대모비스·4위) 등이 나란히 뒤를 이었다.컴파운드에서는 최은규(울산남구청·16위), 최용희(현대제철·21위), 김종호(현대제철·26위), 이은호(한국체대·49위·이상 남자부), 박정윤(창원시청·6위), 강연서(부천 G-스포츠·8위), 박예린(한국체대·16위), 오유현(전북도청·17위·이상 여자부) 등이 예선을 소화했다.지난 6일 진행된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에서는 강연서, 박정윤, 박예린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이 준결승에서 미국에 231-232로 석패해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했다.아쉽게 멕시코마저 226-232로 넘지 못하며 최종 순위 4위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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