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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6호포’ 한화 강백호, ‘KIA 홈런존’ 주인공 됐다…자동차 받아 | Collector
‘시즌 6호포’ 한화 강백호, ‘KIA 홈런존’ 주인공 됐다…자동차 받아
동아일보

‘시즌 6호포’ 한화 강백호, ‘KIA 홈런존’ 주인공 됐다…자동차 받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KIA 타이거즈와 원정 경기에서 ‘홈런존’ 안으로 홈런을 터뜨려 3000만 원 상당의 자동차를 받게 됐다.강백호는 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시즌 6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팀이 10-3으로 크게 앞선 8회초, 선두 타자로 타석에 선 강백호는 볼 두 개를 골라낸 뒤 투수 이형범의 몸쪽 커터를 힘껏 때렸다. 타구는 쭉쭉 날아가 외야 우측에 설치된 홈런존을 직격했다.KIA 구단은 KIA 차량을 전시하는 홈런존에 공을 날리는 모든 선수에게 차량을 부상으로 증정한다. 차량은 시즌마다 바뀌는데, 올 시즌에는 셀토스를 제공한다.한편 한화는 강백호의 쐐기 홈런에 힘입어 KIA를 11-8로 꺾고 8위(14승19패)로 도약했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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