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다가올수록 서울시장 후보들의 정책 대결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30분 안에 통근이 가능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고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주택 31만 호를 공급하겠단 공약을 내놨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