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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웠다”…트럼프, 6m 금빛 동상 자랑
세계일보

“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웠다”…트럼프, 6m 금빛 동상 자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본인 소유 골프장에 세워진 6m 높이 동상을 소셜미디어로 자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SNS인 트루스소셜에 금빛으로 제작된 본인 동상 사진을 올리고 “위대한 미국 애국자들이 세운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개된 동상은 오른손 주먹을 치켜든 모습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7월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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