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스케줄을 소화했다며 행복하다고 했다. 한다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너무 행복한 사람. 오늘은 진심 어린 축하도 받고 스케줄도 좋은 컨디션으로 거뜬하게 소화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진심 어린 축하는 상대방을 감동하게 만든다. 사랑도 듬뿍. 일도 척척”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늘도 모두 다 감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