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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모두 다 감사…행복하다" | Collector
46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세계일보

46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모두 다 감사…행복하다"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일정을 소화했다며 행복하다고 했다. 한다감은 7일 소셜미디어에 "난 너무 행복한 사람. 오늘은 진심 어린 축하도 받고 스케줄도 좋은 컨디션으로 거뜬하게 소화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진심 어린 축하는 상대방을 감동하게 만든다. 사랑도 듬뿍. 일도 척척"이라고 덧붙였다. 또 "오늘도 모두 다 감사한 날이다. 세상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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