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55)이 건강 악화와 수술 후유증을 직접 고백하며 자신을 둘러싼 ‘무리한 다이어트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야윈 모습으로 이어졌던 대중의 우려에 대해 “다이어트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