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숙이 과거 매도했던 아파트의 폭등 소식을 전하며 씁쓸한 후회를 했다. 지난 7일 방영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내 ‘10억 원 미만 아파트 찾기’라는 미션 아래 출연진이 마포구와 북아현동 일대 임장에 나섰다. 이날 김숙은 해당 지역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2002년 당시 이곳의 43평형 아파트를 4억 원에 매입했었다”고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