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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꽃' 나카시마 미카, 두 번째 내한공연 "관객들 대변자 되고 싶죠" | Collector
'눈의 꽃' 나카시마 미카, 두 번째 내한공연
세계일보

'눈의 꽃' 나카시마 미카, 두 번째 내한공연 "관객들 대변자 되고 싶죠"

상실을 통과해 본 자들만이 낼 수 있는 주파수가 있다. 일본 톱 가수인 J-팝 디바 나카시마 미카의 목소리는 언제나 그 쓸쓸하고도 다정한 대역에 머문다. 지난해 5월 데뷔 24년 만에 성사된 첫 내한 공연에서 그는 쏟아지는 기립박수 앞에 아이처럼 눈물을 터뜨렸다.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이 그가 건네는 위로에 조용히 화답했던 그 밤은, 언어와 국경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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