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56년 만에 돼지고기를 먹었다고 고백했다. 7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두 사람은 강민경의 단골 냉동 삼겹살 식당을 찾았다. 강민경은 "여기는 냄새도 안 나고 김치가 일단 너무 맛있어서 (현정언니가 돼지고기 먹는 걸) 성공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제발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