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원 체제로 새출발하는 아산 우리은행, FA 최대어 ‘스테판 이슬’ 강이슬 품으며 김단비-강이슬 원투펀치 결성했다 | Collector
세계일보
전주원 체제로 새출발하는 아산 우리은행, FA 최대어 ‘스테판 이슬’ 강이슬 품으며 김단비-강이슬 원투펀치 결성했다
15년간 이어왔던 ‘위성우 체제’를 끝내고 전주원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맞이한 아산 우리은행이 현역 최고 슈터인 ‘스테판 이슬’ 강이슬(32)을 FA로 영입했다.
우리은행은 8일 “‘자유계약(FA) 최대어’ 강이슬과 4년간 연간 총액 4억2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강이슬은 WKBL을 대표하는 현역 최고 슈터로, NBA 최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