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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지하철·버스서 화장…전문가 “민폐·피부에 독, 하지마” | Collector
만원 지하철·버스서 화장…전문가 “민폐·피부에 독, 하지마”
세계일보

만원 지하철·버스서 화장…전문가 “민폐·피부에 독, 하지마”

아침 출근길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파운데이션을 두드리거나 마스카라를 바르는 여성의 모습은 낯설지 않은 모습이다. 전문가는 “주변에 피해를 줄뿐더러 생각보다 피부에 독이 되는 등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한다. 8일 화장품 업계 관계자는 대중교통에서 화장은 “오염된 공기를 피부에 바르는 꼴”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하철 내부는 밀폐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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