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7일 소셜미디어에 "따뜻한 세상이었으면"이라는 글귀와 함께 생선구이 사진을 올렸다. 또 서울 성동구에서 이번 주 토요일 플리마켓(벼룩시장)이 열릴 것을 예고하며, 이곳에 내놓을 유리잔 등도 공개했다. 앞서 같은 날 온라인에서는 평창동 주민의 가족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의 글이 화제가 됐다.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