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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서울시의 51조 원대 재정을 관리할 시금고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6일 차기 서울시금고 신청이 마감된 가운데, 신한·우리·KB국민·하나은행 등 4개 은행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각각 1·2금고 제안서를 제출했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은 2금고 제안서만 제출했다. 최종 결과는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오는 12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게 왜 중요한가. 우리 ‘100년 아성’ 깬 신한. ‘적자 사업’에 뛰어드는 이유.... The post 진옥동 ‘수성’ vs 임종룡 ‘탈환’ 서울시금고 쟁탈전 D-5. appeared first on 슬로우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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