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개헌안 투표 불성립을 둘러싼 여야 공방과 공소취소 특검법 논란, 그리고 지방선거 판세 변화가 8일 자 주요 일간지의 주된 관심사였다. 국민의힘 전원 불참으로 개헌안이 투표조차 하지 못한 상황에서, 각 언론사들은 사실관계 전달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책임 소재와 절차적 정당성 평가에서는 다른 접근을 보였다.1. 개헌안 투표 무산, 사실관계는 동일하되 ‘절차’ 강조 여부 갈려7일 국회 본회의에서 개헌안이 국민의힘 의원 106명 전원 불참으로 의결정족수 191명을 채우지 못해 투표 불성립됐다. 178명만 참여했고, 우원식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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