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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경북 울진군 북면 하당리에 건설 중인 송전탑(21호기) 아래에서 송재순 산림기술사가 무릎을 꿇고 경사면 바닥에 바짝 엎드렸다. 10m가 넘게 이어진 틈 사이로 손을 집어넣자 팔꿈치까지 쉽게 잠겼다. | Collector
지난 4일 경북 울진군 북면 하당리에 건설 중인 송전탑(21호기) 아래에서 송재순 산림기술사가 무릎을 꿇고 경사면 바닥에 바짝 엎드렸다. 10m가 넘게 이어진 틈 사이로 손을 집어넣자 팔꿈치까지 쉽게 잠겼다.
경향신문

지난 4일 경북 울진군 북면 하당리에 건설 중인 송전탑(21호기) 아래에서 송재순 산림기술사가 무릎을 꿇고 경사면 바닥에 바짝 엎드렸다. 10m가 넘게 이어진 틈 사이로 손을 집어넣자 팔꿈치까지 쉽게 잠겼다.

지난 4일 경북 울진군 북면 하당리에 건설 중인 송전탑(21호기) 아래에서 송재순 산림기술사가 무릎을 꿇고 경사면 바닥에 바짝 엎드렸다. 10m가 넘게 이어진 틈 사이로 손을 집어넣자 팔꿈치까지 쉽게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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