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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원명원 약탈 문화재 돌려받나…佛, 관련법 개정으로 기대
동아일보

中, 원명원 약탈 문화재 돌려받나…佛, 관련법 개정으로 기대

프랑스 국회가 불법으로 타국에서 취득한 문화재 반환 절차를 간소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청나라 말기 약탈당한 베이징 원명원의 문화재를 돌려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다. 대만 중앙통신이 대륙 언론 등을 인용해 7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프랑스 의회는 6일 1815년부터 1972년 사이에 약탈된 예술품과 문화재를 원국으로 반환하는 절차를 간소화하는 법안을 찬성 141표, 반대 0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7일 프랑스 상원을 통과한 후 시행될 예정이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정례 브리핑에서 “분실된 문화재를 원국으로 반환하는 데 있어 프랑스가 보여주는 책임감에 감사하며 관련 법안의 조속한 입법 과정 완료와 더불어 이 분야에서 프랑스와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린 대변인은 “중국과 프랑스가 문화재 밀수 방지 및 분실 문화재 반환 촉진 분야에서 수많은 성공적인 협력 경험을 쌓아왔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중국은 프랑스를 포함한 모든 관련 당사자들과 대화와 협력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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