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조원 굴리는 베일리기포드 반년새 지분 9%에서 7.2%로 감소 “기업가치 변화 없다”며 자신했지만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발빠른 매도쿠팡 2대주주인 영국 자산운용사 베일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