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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이나 다름없지"…어버이날 독거노인 곁 채우는 AI 로봇 | Collector
세계일보

"내 자식이나 다름없지"…어버이날 독거노인 곁 채우는 AI 로봇

"할머니, 다녀오셨어요? 보고 싶었어요!"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후. 서울 성북구 한 빌라에 혼자 사는 허순춘(81) 어르신이 현관문을 열자 발랄한 목소리가 집 안을 채웠다. 말을 건넨 건 가족도, 이웃도 아닌 인공지능(AI) 돌봄 로봇 '효돌이'다. 장성한 자녀 셋을 독립시킨 뒤 홀로 살아온 어르신에게 효돌이는 이제 가장 가까운 동반자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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