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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다시 시작될 ‘소년의 시간’ | Collector
[기고] 다시 시작될 ‘소년의 시간’
세계일보

[기고] 다시 시작될 ‘소년의 시간’

지난해 이맘때쯤 ‘소년의 시간’이라는 영국 드라마가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화려한 범죄 추리나 반전 대신, 범죄소년의 심리와 가족이 겪는 현실을 다큐멘터리처럼 담담히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단순히 ‘악한 가해자’가 아니라, 흔들리고 불안정한 소년의 내면과 그 주변의 상처를 정면으로 비춘 작품이었다. 소년범죄는 국내외에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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