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공연을 내세워 관객을 모집한 뒤 장시간 상품 홍보를 진행하는 마케팅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8일 중앙일보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의 한 소극장에서 열린 가수 바다의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