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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어버이날 축사 중 울컥…“자식 먼저 떠나보내야 했던 그 슬픔 앞에서” | Collector
李대통령, 어버이날 축사 중 울컥…“자식 먼저 떠나보내야 했던 그 슬픔 앞에서”
세계일보

李대통령, 어버이날 축사 중 울컥…“자식 먼저 떠나보내야 했던 그 슬픔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순직 소방·경찰 공무원 부모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위로했다. 이 대통령은 부모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며 “사랑하는 자식을 먼저 떠나보내야 했던 슬픔 앞에서, 그 어떤 말로도 위로를 다 할 수 없음을 잘 안다”고 다독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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