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우와 함께 달라진 삼성화재 보여드리겠다”…‘배친자’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 ‘만년 하위권’ 전락한 삼성화재를 바꿔낼까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 Collector
세계일보
“유광우와 함께 달라진 삼성화재 보여드리겠다”…‘배친자’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 ‘만년 하위권’ 전락한 삼성화재를 바꿔낼까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남정훈 기자] “그동안 삼성화재가 보여드리지 못한 배구를 보여드리겠다”
‘배친자’(배구에 미친자) 토미 틸리카이넨(핀란드) 삼성화재 신임 감독이 던진 출사표다.
틸리카이넨 감독은 7일(현지시각) 체코 프라하 UNYP 아레나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1일차 메디컬 테스트 및 신체 측정에 참석해 선수들의 몸 상태를 유심히 지켜봤다.